CEO 인사말
"자연과 인간을 잇는 가장 따뜻한 기술"
안녕하십니까, 한솔루스 페이퍼 대표이사 박지훈입니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이는 여전히 우리 삶의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책의 질감에서 느껴지는 감성,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패키징, 그리고 산업 현장의 필수 소재로서 종이의 가치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한솔루스 페이퍼는 지난 25년간 '품질'과 '환경'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나무를 베어 종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SFM)을 실천하고, 폐지를 고품질의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순환 경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솔루스 페이퍼는 혁신적인 나노 셀룰로오스 기술과 친환경 바인더 개발을 통해, 플라스틱을 대체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글로벌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영 철학 (Philosophy)
지속 가능성 (Sustainability)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모든 원료는 FSC 인증을 받은 숲이나 재활용 자원에서 얻으며,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1급수 수준으로 정화하여 배출하는 엄격한 수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기술 혁신 (Innovation)
종이는 첨단 과학입니다. 기업 부설 연구소에서는 매년 매출액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여, 내수성, 내유성, 고강도를 갖춘 특수 기능성 종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석유화학 소재를 대체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연혁 (History)
2020 - 현재
글로벌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의 도약
- 2023: '수출 1억불 탑'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 2022: 생분해성 식품 용기 원지 개발 및 특허 출원
- 2021: 스마트 팩토리 레벨 4 구축 완료
- 2020: ESG 경영 선포식 개최
2010 - 2019
기술 고도화 및 시장 다변화
- 2018: 베트남 제2공장 준공
- 2015: 특수 산업용지(전기절연지) 생산 라인 증설
- 2012: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1998 - 2009
창립 및 성장 기반 구축
- 2005: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 1998: 한솔루스 페이퍼 창립 (서울 영등포구)